중2병 이라고 아시나요? 중2병 체크리스트!
중2병이라고 들어보신 적 있나요??
잼있는 얘기로 북한이 남한을 침범하지 못하는 것이 중2들 때문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즉 그만큼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겁니다.
중2병은 증상이 일정치 않고 원인이 불분명합니다. 분명 뭔가 증상은 있는데 딱히 이렇다 할 원인은 없는 그런겁니다.
저때만 해도 사춘기...사춘기... 이렇게 말을 하곤 했는데..
요즘에는 사춘기 대신 중2병이라고 합니다.
그럼 중2병인지 아닌지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한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 다른 체크리스트인데 한번 이것도 해보시면 됩니다^^]
아래 체크리스트 한번 확인해보세요.
2. 부모와의 대화를 좋아하지 않고 가족들이 자기방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한다.
3. 예전과 다르게 말대꾸가 심해졌다.
4. 1년에 두명 이상의 이성친구를 사귄다.
5. 학원에 가기 싫어한다.
6. 점점 날라리 같은 말투와 행동을 하고 다닌다.
7. 친구관계에서 지나치게 상처를 받는다.
8. 성적은 좋은 편이지만 자기 만족을 하지 못한다.
9. 자기 능력에 비해 불가능한 꿈을 꾼다.
10. 하루종일 거울을 본다.
11. 게임에 많은 돈을 사용한다.
12. 게임하느라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는 일이 종종 있다.
13. 지나치게 잠을 많이 잔다.
14. 친구들과 문자나 카톡을 주고 받느라 하루종일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있다.
15. 가출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위 지문중 10개 이상이면 중2병의 전형적인 환자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5개가 넘으면 중2병 초기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번 자가 테스트를 통해 본인을 잘 분석하여 중2병을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의 따듯한 관심이 필요할 때 입니다^^